공동 사회는 배(船)와 같다. 누구나 키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입센 개미 쳇바퀴 돌듯 한다 , 변화나 진보가 없어 늘 제자리에 머무르고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osom : 가슴, 흉부, 유방, 품언청이가 아니면 일색 , 어쩔 수 없는 결정적인 결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uccessful applicant : 대학입시합격자오늘의 영단어 - shoestring : 구두끈, 아주 적은 돈, 영세자금천지 우주 사이에는 형태가 있는 것과 형태가 없는 것이 있다. 오감으로 잡을 수 있는 것은 형태보다 아래에 있기 때문에 기(器, 그릇)라고 하고 그 이상의 것은 형태가 없는 것으로 도(道, 법칙)라고 한다. 현상을 초월한 것 또는 현상의 배후에 있는 것, 근본적인 것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학문을 형이상학(形而上學)이라 하는 것은 여기에서 연유한 것이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broadening : 넓히는, 마련하는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for the sake of : --때문에, --을 위해서